열정과 순수함 한가득..아멜리에를 꿈꾼다.

블로그 이미지
인류의 대한 애정이 용솟음친다!
치요언니

Article Category

모두 (110)
기억 저장소. (43)
출근길 (4)
치요 이야기. (7)
오늘 본 영화. (35)
슝슝숑. (7)
귀기울여. (9)
나는야 롯데팬! (4)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10/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 Total88,478
  • Today5
  • Yesterday18


어제 밤 심야식당의 달걀 샌드위치 편을 보고 잠들었다.
내일 나도 먹어야지 했던것을 실천에 옮겼다. 파리바게트의 햄에그 토스트 2800원. 가격에 비해 맛은 없지만 배는 부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