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있어요.
정말 맛있는 버블티도 먹고,
88층에서 저래 보기도 하고,
팔자좋은 캥거루군도 만났어요.
국빙, 오늘 스터디 열심히 해주세요.
홍, 생일 추카해요.
빙, 살안찌도록 조심할께요.
허, 고마워요, 치요를 부탁해요.
사진사님과 요리사님이 참 잘해주십니다.
그럼,
다음주에 살아서 봐용.
서울에 가면 지하철 아저씨와도 공항 아저씨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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