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R. 11월30일 ~ 12월1일 강원도 여행.
세번째 이야기. 12월 1일.
용평 스키장 -> 주문진 방파제 회센터
올시즌 첫 보딩은..너무 좋았다.
월요일이라서 사람이 많지 않았고,
리프트를 타기위해 줄을 서기보다는
리프트 관리원이 우리를 기다려 주는 기쁨을 느꼈다.
매번 탈때마다 새롭고 언제는 난 초보다.ㅋ
슬로프에 우리뿐일 경우가 더 많았다.
열심히 보드를 타고 우린 마지막 일정인 회를 먹으러
주문진항으로...
주문진항의 방파제 6호 횟집.
요놈요놈...새끼복어...
내가 얼마전에 속초 동명항에서 잡은 놈이다.
그때는 독이있는지 알고 바닷가에 다시 놓아줬는데...
횟집아줌마가 새끼는 독이 없단다...흐흐...
그래서 먹어보기로 했다.
짜식 .... 배가 미안하게 먹을려고 하니 배를 부풀어 올렸다.
미안...맛있었어.
처음은 오징어회로..
그리고 자연산돔과 새끼복어.
흐흐...맛나다.
눈도 실컨보고 바다도 실컨보고 맛있는것 실컨먹고
조금 이른 겨울 여행은
커다란 추억을 남겨주었다.
"재미있었어. 운전한다고 고생많았오."
세번째 이야기. 12월 1일.
용평 스키장 -> 주문진 방파제 회센터
올시즌 첫 보딩은..너무 좋았다.
월요일이라서 사람이 많지 않았고,
리프트를 타기위해 줄을 서기보다는
리프트 관리원이 우리를 기다려 주는 기쁨을 느꼈다.
매번 탈때마다 새롭고 언제는 난 초보다.ㅋ
슬로프에 우리뿐일 경우가 더 많았다.
열심히 보드를 타고 우린 마지막 일정인 회를 먹으러
주문진항으로...
주문진항의 방파제 6호 횟집.
요놈요놈...새끼복어...
내가 얼마전에 속초 동명항에서 잡은 놈이다.
그때는 독이있는지 알고 바닷가에 다시 놓아줬는데...
횟집아줌마가 새끼는 독이 없단다...흐흐...
그래서 먹어보기로 했다.
짜식 .... 배가 미안하게 먹을려고 하니 배를 부풀어 올렸다.
미안...맛있었어.
처음은 오징어회로..
그리고 자연산돔과 새끼복어.
흐흐...맛나다.
눈도 실컨보고 바다도 실컨보고 맛있는것 실컨먹고
조금 이른 겨울 여행은
커다란 추억을 남겨주었다.
"재미있었어. 운전한다고 고생많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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