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R. 11월30일 ~ 12월1일 강원도 여행.
두번째 이야기. 11월 30일 뜨거운 밤.
노벰버.
버튼티님의 블로그를 보고 노벰버에 꼭 한번 와 보고 싶었다.
노벰버에 도착하자 로비에서 따뜻한 차를 주시면
사진까지 찍어주시며 반갑게 맞이 해주었다.
우리가 지낸 Y방은 아기자기 한것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오픈된 욕실과 아침에는 창문을 통해 침대위에서 보이는 바다가.
도착 기념 컷을 다정히 찍고.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욕실을 뛰어 다녔다.
저녁먹은지 몇시간 되지 않아 R양이 미리 주문한 바베큐를 또 먹어주었다.
우리가 미리 코스트코에서 준비한 빌라 엠과 치즈, 과자와 함께.
나 거품목욕 처음 해봤다.ㅋ
이번여행을 함께해준 바람샤워 in라틴을 읽으며..
난......무척 피곤하였는지..R양이 거품목욕하는 사이 먼저 잠이들었다.
여행와서 어떻게 12시에 자냐는 R양의 구박은 요즘도 종종 받는다.
아..저질 체력..
아침의 노벰버는 더 이뻤다.
창문에서 바라보는 동해는 참 이뻤다.
저 집들이 알록달록한 지붕을 가지고 있음 더 이뻤을 듯 하다.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아침을 먹는데 다들 커플이다..ㅠ.ㅠ
월요일 아침 남들 회사에서 일하는데...ㅋ 저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R양은 일을 하고, 나는 책을 읽고
그리고 우린 한숨 더 자고..
월요일 하루 더 즐길 준비를 하고..
조용한 아침의 노벰버 로비.
밤에 보이지 못한 펜션앞을 구경하고 보드타러 고고씽~
두번째 이야기. 11월 30일 뜨거운 밤.
노벰버.
버튼티님의 블로그를 보고 노벰버에 꼭 한번 와 보고 싶었다.
노벰버에 도착하자 로비에서 따뜻한 차를 주시면
사진까지 찍어주시며 반갑게 맞이 해주었다.
우리가 지낸 Y방은 아기자기 한것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오픈된 욕실과 아침에는 창문을 통해 침대위에서 보이는 바다가.
도착 기념 컷을 다정히 찍고.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욕실을 뛰어 다녔다.
저녁먹은지 몇시간 되지 않아 R양이 미리 주문한 바베큐를 또 먹어주었다.
우리가 미리 코스트코에서 준비한 빌라 엠과 치즈, 과자와 함께.
나 거품목욕 처음 해봤다.ㅋ
이번여행을 함께해준 바람샤워 in라틴을 읽으며..
난......무척 피곤하였는지..R양이 거품목욕하는 사이 먼저 잠이들었다.
여행와서 어떻게 12시에 자냐는 R양의 구박은 요즘도 종종 받는다.
아..저질 체력..
아침의 노벰버는 더 이뻤다.
창문에서 바라보는 동해는 참 이뻤다.
저 집들이 알록달록한 지붕을 가지고 있음 더 이뻤을 듯 하다.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아침을 먹는데 다들 커플이다..ㅠ.ㅠ
월요일 아침 남들 회사에서 일하는데...ㅋ 저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R양은 일을 하고, 나는 책을 읽고
그리고 우린 한숨 더 자고..
월요일 하루 더 즐길 준비를 하고..
조용한 아침의 노벰버 로비.
밤에 보이지 못한 펜션앞을 구경하고 보드타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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