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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하철은 파업으로 인해 시간도 지키지 않고, 자주 멈춰있다.
욕도 나온다. 뭐.. 난, 출근시간에는 2코스만 타지만 먼곳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더 할 것이다.

욕도 나오지만,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겠냐,
일하는 것 보다 시위하는게 더 힘들 것이다.

"수십만 명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평생 직장을 보장받은 공기업 노조가 파업을 하는 건 국민이 이해하기 힘들다" 라고 하는데,

참으로 이해할수가 없는 말이군요.
수십만의 젊은이들은 일자리 구하면 찍소리 못하고 일만 해야합니다.
아무리 업무 환경이 좋지 않아도, 그져 어렵게 들어간 직장이라서요?

전 힘없는 국민이라도 이해합니다.
매일 어렵게 지하철 타고 속으로 욕도 하지만, 이해해요.

힘있는 사람들 보고 대화 좀 하라고 해주세요!

정말 똥꾸빵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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